BPM and Key Finder: 어떤 곡이든 템포와 키를 무료로 확인해요

파일 자체에서 읽어 오고, 어느 곳으로도 전송하지 않는 템포와 키. 트랙을 드롭해서 무슨 키인지 확인한 다음, 원하면 한 줄을 카드로 만들어 바로 올릴 것도 만들 수 있어요.

무료 · 회원가입 필요 없음

오디오 파일을 여기로 올려 주세요

MP3, WAV, M4A, AAC, OGG, FLAC

아직 업로드된 파일이 없어요.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분석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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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일을 업로드하지 않는 이유

모든 브라우저에는 이미 완전한 오디오 엔진이 들어 있어요. MP3를 디코딩하고, 킥 드럼 대역만 필터링해서, 피크 간 간격을 재는 일은 브라우저 혼자도 충분히 할 수 있죠. 파일을 서버로 보내면, 기다리는 시간과 프라이버시 문제, 운영 비용만 늘어나고 결과는 같기 때문에 굳이 그럴 이유가 없어요. 그래서 이 도구에는 할당량도 없어요 — 여러분이 쓸 때마다 어디선가 비용이 나가는 구조가 아니거든요.

숫자가 의미하는 것

템포는 대부분 음악에서 킥에 해당하는, 가장 큰 저역대 순간들 사이의 간격에서 나와요. 그 간격들을 평균 내는 대신 하나하나 세어서, 비트가 한 번 빠져도 전체 값을 크게 흔들지 않게 했어요. 키는 트랙 전체에서 열두 개 음높이 클래스에 에너지가 얼마나 쌓이는지를 보고, 각 음이 장조·단조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비교해서 읽어내요. 둘 다 ‘의견’이 아니라 측정이지만, 애초에 애매하게 들릴 수 있는 신호를 읽는 거라 차선 후보들도 함께 보여주는 거예요.

자주 묻는 질문

파일이 어디론가 업로드되나요?
아니요. 브라우저가 Web Audio API로 오디오를 직접 디코딩하고 분석해요. 어떤 바이트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서, 이 도구를 돌리는 비용이 들지 않고 사용 횟수 제한도 없는 거예요.
정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?
일정한 킥이 있는 일반적인 4/4 비트에서는 템포가 꽤 정확하지만, 프리템포·루바토·강한 당김이 있는 음악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. 키 감지는 24개 모든 키를 곡의 음높이 분포와 얼마나 잘 맞는지 순위로 보여주기 때문에, 가장 높은 결과는 ‘확정’이라기보다 ‘가장 그럴듯한 후보’ 정도로 보는 게 좋아요.
왜 절반 템포와 두 배 템포를 같이 보여주나요?
70 BPM 비트 그리드와 140 BPM 비트 그리드는 같은 피크들에 딱 맞아요. 둘 다 틀리지 않고, 어떤 값을 템포로 부르느냐는 장르에 따라 달라져서, 도구가 하나를 대신 골라주기보다는 둘 다 같이 보여주는 거예요.
왜 트랙 전체가 아니라 일부 구간만 분석하나요?
가운데 지점에서 90초를 읽어요. 인트로에는 비트나 키가 아직 안 잡힌 경우가 많고, 파일 전체를 읽는다고 해서 더 정확해지지는 않으면서 속도만 느려지거든요.
일정한 비트를 찾을 수 없다고 나와요.
앰비언트, 프리템포, 스피치처럼 원래 템포가 없는 소재라면 그게 가장 솔직한 답이에요. 신뢰할 수 없는 숫자를 억지로 내기보다는, 템포가 없다고 말해 주는 쪽을 택한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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